글로벌사이버대학교-서울시북부기술교육원, 4차산업 기술인 양성을 위한 MOU체결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BTS가 재학중인 학교로 유명

김호수 기자

작성 2020.05.19 18:38 수정 2020.05.20 15:17


 

지난 5월 7일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의 AI융합학과와 서울시 북부기술교육원(원장 백완기)의 IoT(사물인터넷)융합프로그래밍학과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서울학습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서울시 북부기술교육원 IoT융합프로그래밍학과 학과장 이진선교수와 글로벌사이버대학교 AI융합학과 학과장 강장묵 교수가 자리했다. 

 

양 기관은 4차산업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분야와 사물인터넷 분야의 인재양성이란 목표를 설립하였다. 온라인에 강한 사이버대학의 장점을 갖고 있는 AI융합학과와 오프라인교육에 강한 서울시북부기술교육원의 IoT융합학과가 협업하면서 온라인과 오프라인교육을 모두 취함으로써 시대를 앞서가는 4차산업 전문인력 양성에 힘을 쏟을 수 있게 되었다.

 

구체적으로는 서울시 북부기술교육원의 추천을 받은 인공지능 융합(AI)학과 신입생에게 장학혜택을 제공하고, ▲공동사업 발굴 ▲인공지능 교육콘텐츠 교류 ▲견학 ▲세미나 개최 등을 통한 on/offline 교육 모델을 구축하는데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AI융합학과 학과장 강장묵 교수는 “대한민국 사이버대학 최초로 AI융합학과는 사이버대의 offline 교육의 약점을 보안하여 실재 기술인을 양성하는 학과로 만들 것”이라며 “2020년 신입생부터 글로벌 위협에 관심을 갖는 NGO소속 학생, 외교통상부 등 정부 기관 소속 학생, 국제관계에 관심을 갖는 변호사 자격증을 보유한 학생 등과 서울시 북부기술교육원을 방문하여 오프라인 교육도 함께 실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서울시북부기술교육원은 서울시예산으로 운영되는 기술교육의 모체로 IoT(사물인터넷)융합프로그래밍학과 뿐 아니라 기계, 전기, 자동차분야등 주야간 합쳐 30여개의 학과가 운영되고 있으며, 모두 무료교육에 교재제공, 중식제공, 국가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혜택까지 서울 시민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주고 있다.

이번 MOU를 통해 대한민국 과학기술정통부에서 주최한 최고 권위의 인공지능 R&D 그랜드 챌린지에서 장관상(2017년) 및 최종 1등(2018년)을 수상한 강장묵 교수의 인공지능 문제 해결에 대한 실무적 능력을 온라인에서 서울시 북부기술교육원의 IoT융합프로그래밍학과의 교육생들에게 소개할 수 있게 되어 인공지능에 대한 깊이 있는 교육이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홈페이지 https://www.global.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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